리아나의 일상 속 리뷰

달달한 점심이 땡길 때는?? 이삭 토스트! (후식과 식사를 한 큐에!) 본문

생활/맛있는거 먹기

달달한 점심이 땡길 때는?? 이삭 토스트! (후식과 식사를 한 큐에!)

리아나 2021. 10. 28. 17:13

햄치즈 포테이토

 

스트레스받을 때 달달한 게 당기잖아요?

근데 식사하고 달달한 후식까지 먹으려니 내 몸에 미안할 때!

 

 

식사와 달달한 후식을 한 방에 해결하는 이삭토스트입니다^^

토스트 하나 먹으면 배 부르고,

또 식사 해결하기에는 저렴하고 괜찮거든요. 

 

근처에 둘러보면 은근히 체인점이 많아서 접근성도 좋고요.

요즘에는 키오스크도 생겨서 주문하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토스트 만드느라 바쁜 사장님께 주문 결제까지 하려니 미안할 때가 종종 있었음!)

사장님과 대화할 일이 적어져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요.

 

 

 

이제 방문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인테리어가 싹 바뀌어 있었어요.

예전에는 화이트였던 것 같은데.  예전이 좀 따듯한 분위기였다면, 회색인 지금은 좀 시크??

기독교적인 느낌도 싹 빠진 것 같아서 좀 아쉽지만, 도시에 어울리는 가게 분위기입니다.

 

 

다만 좀 아쉬웠던 점은 제가 방문한 매장은 

가게를 열었는지, 닫았는지 가게 외부에서 구분하기 어렵더라고요.

길 건너기 전까지 닫혀있는 줄 알고 고민했거든요. 문도 좀 뻑뻑해서 열기 힘들었고요.

 

 

이삭토스트 키오스크

이렇게 키오스크가 들어왔더라고요.

 결제를 위한 구조도 햄버거 가게 등과 달리 직관적이고 단순해서 결제하기 편했어요. 나이 드신 부모님도 한 번 해보시면 쉬운 단순한 결제 시스템.

 

 

특이했던 점은 네이버 페이 결제가 키오스크에서 가능했어요!

네이버 페이로 혜택 보시는 분들이 반가워하실 듯!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이렇게 교환권이 나와요.

이삭토스트 주문교환권

주문은 사장님께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토스트가 만들어지면 사장님이 불러요~

저는 추천메뉴인 햄치즈포테이토랑 기본 메뉴인 햄치즈 토스트로 주문했어요!

 

기다리는 중에도 배달이랑 포장 주문 기다리시는 분이 많더라고요.

요렇게 포장 주문해서 집으로 가서 잘 먹었습니다.

 

햄치즈 포테이토는 이렇게 가운데에 해쉬브라운 같은 감자튀김이 들어있습니다. 달달한 소스와 부드러운 계란, 살짝 부드럽게 씹히는 감자들, 짭조름한 햄과 치즈!! 달달하니 진짜 맛있었어요!!

 

 

요건 아메리카노와 찰떡!!

토스트 소스가 달아서 달지 않은 음료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2개 이상 먹기는 힘들지만, 스트레스받을 때나 기운 없을 때 생각나는 이삭토스트입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Comments